이승엽 첫 홈런 터트리다.

[뉴스/경제/스포츠]

이승엽



이승엽은 4월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경기에서 2회 좌중간 펜스를 넘는 시즌 1호 선제 솔로 아치(비거리 120m)를 터트렸습니다.

이승엽은 4일 일본 도쿄 돔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 2차전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마에다 겐타의 115 km/h 커브를 밀어 때려 좌중간 펜스 너머로 보냈습니다.

이승엽은 경기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 인터뷰를 통해 "홈런 친 공은 바깥 쪽 커브였다. 올해 첫 안타가 홈런이 돼 기쁘다. 어젠 5번의 몫을 못했다"고 말했습다.

4회(우익수 플라이)와 7회(2루수 앞 땅볼) 범타로 물러났으나 8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트리며 멀티히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해의 부진을 말끔하게 씻어내고 올해는 출발이 좋은 만큼 시즌 마지막까지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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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09.04.0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좀 틀려보이던데..
    아시아홈런신기록 한번더 ...^^

    • [2009.04.06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대기록으로 세우고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는 꿈을 이뤘으면 좋겠어요. 아시아용 선수라는 혹평을 보란듯이 깨버리길 바랍니다.

  2. rince [2009.04.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시범경기와 같은 활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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