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집 금품 턴 절도범 검거

[뉴스/경제/스포츠]

영화배우 김래원. 영화'어린신부' 중에서


영화배우 김래원씨의 집에서 억대의 금품을 훔친 3인조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이들이 훔친 품목은 현금과 수표, 명품 시계, 목걸이, 반지, 방송사 수상 메달 등 1억 5천만 원에 상당한다고 하는군요.

범행수법이 초인종을 눌러서 아무런 반응이 없는 집의 담을 넘어서 집을 털었다고 하니까 단독주택을 상대로 범행을 한 것 같군요. 가끔 집에 혼자 있을 때 초인종을 누르면서 빌라의 각층을 오르내리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와 비슷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당시에는 조금 겁도 났었거든요.

세상이 워낙 험하다 보니까 요즘에는 온통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 같은 생각마저 드네요.

범행수법이 치밀한 이 범인들이 잡힌 이유는 훔친 물품 중에 10만 원권 수표를 서울 시내의 모 주유소에서 사용했는데 주유소 CCTV(폐쇄회로)에 찍힌 자동차의 번호판을 경찰이 추적해서 검거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10만 원권 수표를 보관하게 될 때는 수표의 일련번호를 적어두거나 이것이 귀찮을 땐 사진으로 찍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아무튼, 금품은 도난당했었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다행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문단속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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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고 [2009.04.07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경기가 않좋아서 더 강도가 많이 생기나봐요
    CCTV가 큰도움이되는군요~~
    그님 즐건화요일되세요^^

    • [2009.04.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계형 도둑이 늘어나는 것이 사실인가 봐요.
      그런데 이번에 잡힌 범인들은 교도소에서 만난 사이라는 기사를 봤던 것 같아요. 한 마디로 전문가라는.. ^^;

      엘고님도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0^

  2. 호박 [2009.04.07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런일이 있었군요.. 호박은 워낙 겁이많아서 문단속은 완전
    철저히 한답니다.. ㄷㄷㄷ

    만우절도 지나고, 식목일도 지나고, 지루한(?) 화요일이지만(호박은 벌써 졸려욤)
    언제나 활기차게~ 상콤하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v) 아잣!!

    • [2009.04.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워낙 세상이 험해서 문단속을 철저히해도 불안하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_ㅡ;

      정말이지 오늘은 뭔가 이유없이 지주한 느낌이 드는 것 같죠? 호박님도 아잣~! 힘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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