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초박형 노트북PC ‘맥북 에어’

[컴퓨터/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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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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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08 맥월드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PC ‘맥북 에어’가 대중 앞에 공개됐는데 맥북 에어는 손가락 한 마디에 불과한 1.94센티미터(cm)의 두께로 LED 백라이트 방식의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13.3형(인치) 노트북PC. (가장 얇은 부분은 4.064mm)

여타 노트북PC에 절반도 채 되지 않는 크기지만,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2GB DDR2 메모리, 8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추가 옵션으로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SSD를 장착 할 수 있으며 또, 802.11n 무선랜과 블루투스 2.1+EDR을 내장했으며, 추가 인터페이스로 USB2.0, 마이크로 DVI(외부출력용)를 지원한다.

이밖에 사용 환경에 따라 빛의 밝기가 변하는 백라이트 키보드와 멀티 터치가 가능한 트랙 패드를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맥북 에어는 기본 운영체제로 ‘맥 OS X 레오파드’가 제공되며, 배터리 구동 시간은 5시간이라고 애플 컴퓨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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