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 울버린과 에이전트 제로

[TV/영화/연예]


-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의 주인공인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 검정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100m 가량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 영화에서 휴 잭맨의 상대역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한 배우 다니엘 헤니도 기자회견에 함께했다. 다니엘 헤니는 "스스로 늘 한국배우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관객들이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는 모습. 휴 잭맨은 1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한 소감을 밝혔다.



- 청계광장에서 열린 레드카펫 및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재킷과 셔츠를 벗고 'I LOVE SEOUL' 이 새겨진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휴 잭맨이 입고 온 검정색 티셔츠에는 'I SEOUL'가 새겨져 있었다.


- 휴 잭맨과 다니엘 헤니가 핸드프린팅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웨폰 X 프로젝트 스페셜 팀의 최고 요원이자 사격의 명수인 '에이전트 제로'로 분장한 다니엘 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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