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2009)

[TV/영화/연예]


  • 감독
  •        케빈 맥도날드


  • 출연
  •        러셀 크로우, 벤 애플렉, 레이첼 맥아담스, 헬렌 미렌


  • 줄거리

           촉망받는 정치인 콜린스(벤 애플렉)의 보좌관이자 숨겨둔 정부가 어느 날 살해당하고, 그녀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던 기자 칼(러셀 크로우)은 살해 사건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기자로써 진실을 밝혀야 하는 사명과 친구이기도 한 콜린스를 위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로 한 칼. 하지만 더 깊이 개입하면 할수록 점점 더 거대해져가는 사건과 자신의 목숨마저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BBC에서 방송했던 동명의 미니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데 뭐 뻔한 줄거리의 뻔한 영화일거란 생각이 들면서도 왠지 보고 싶어지네요.

    신고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행복박스 [2009.04.1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가 마음에 드는데요...
      아무래도 시간 되면 봐야겠어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