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혼혈왕자' 6종류 캐릭터 포스터

[TV/영화/연예]



반드시 파괴한다! ‘해리 포터’
엄청난 속도감을 자랑하며 빠르게 지나가는 지하철을 배경으로 선 해리 포터. 이번에는 마법세계인 호그와트를 넘어 인간세상으로까지 영화의 무대를 넓혔음을 예고한다. 강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해리 포터의 비장한 표정이 의미심장하다.

이제는 귀여운 매력이 쏙~ 빠져버린 해리포터군요.




여신으로 거듭나다! ‘헤르미온느’
최고의 트랜드세터이자 이슈메이커인 헤르미온느. 캐릭터 포스터에서의 모습 역시 성숙한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평화를 상징하는 하얀 비둘기가 날아다니는 사이에 서 있는 모습은 여신의 이미지마저 연상시킨다.

성숙해졌다는 말을 지겹게 들었겠지요.




최강의 스펙터클을 기대하라! ‘론’
‘해리포터 시리즈’의 백미인 퀴디치 경기장을 배경으로 서 있는 론의 모습은 영화의 스펙터클을 예고한다.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점점 매력을 더하는 주인공답게 포스터 속 모습만으로도 이번 편에서 역시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고편 보니까 살이 많이 찐듯하더군요.




진정한 마법의 힘을 보여주마! ‘덤블도어’
최고의 마법사 덤블도어 교장선생님의 모습 역시 대단한 기운을 내뿜는다. 이번 시리즈에서 최고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예고한다. 흡사 ‘반지의 제왕’ 속 간달프를 연상시키는 아우라가 이번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어쩐지 간달프의 느낌이 묻어나네요.




모든 것을 역전시킨다! ‘스네이프’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이제까지의 이미지를 역전시킬 캐릭터 스네이프 교수. 이번 시리즈는 그에 얽힌 과거와 현재의 실타래가 풀릴 예정으로 영화의 흥미를 더욱 배가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카리스마 하나는 최고!




새로운 악으로 떠오르다! ‘말포이’
악의 세력 쪽에 서 있는 말포이는 이번 시리즈 히든카드다. 볼드모트가 선택한 새로운 악인으로 해리 포터 최강의 적으로 군림할 것으로 보인다. 악역이면서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역할 인만큼 이번 시리즈에서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히든카드라니까 뭔가 중요한 역할인 듯.




결말을 향한 본격적인 결전을 다루고 있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는 볼드모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미션을 위해 대장정의 길을 나선 해리 포터의 기억여행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 말고도 두 편 정도가 더 남아있는 건가요? 어찌 보면 지겹다고도 할 수 있고 또 달리 생각하면 잊을 만하면 한 편씩 나오니까 썩 나쁜 것도 아니다 싶고 그러네요. -_-; 해리포터 커가는 모습을 관객들이 지켜보고 있는 게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해리포터와 해리미온느는 이 영화에 캐스팅되면서 부와 명예를 한 번에 거머쥐게 되었다지요. 시리즈 영화다 보니까 몇 년 동안 캐스팅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다행일 텐데 막상 시리즈가 끝나고 나면 기존의 캐릭터 영향이 너무나 커서 다른 작품에 출연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어요.

뭐 이미 많은 수(?)의 영화에 출연을 했으니 할 만큼 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고 돈도 벌만큼 벌었다니까 굳이 다른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자신들을 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가 궁금해 지네요.

2009/04/19 - [TV/영화/연예]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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