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에이브람스 표 스타트랙은 어떨까?

[TV/영화/연예]





[로스트] <미션 임파서블 3>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2009년 새 작품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이 오는 5월 7일 개봉에 앞서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의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였다. 

 



이제 기다림은 끝났다! 거대한 스케일과 숨막히는 액션!

시선을 압도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예고편

누군가에 쫓기며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는 한 대의 자동차. 절벽을 향해 거침없이 달리던 자동차가 벼랑 끝으로 떨어지려는 찰나 운전을 하던 소년이 차 밖으로 몸을 날려 가까스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그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정체 불명의 인물. 이번에 공개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1차 예고편은 그 시작부터 숨막히는 추격전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한편, 이들의 정체와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과 화려하고 거침 없는 액션, 역동적이며 스피디한 전개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하는 1차 예고편은 캐릭터들간의 충돌과 갈등에서 비롯된 팽팽한 긴장감이 더해지며 영화적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미션 임파서블 3>로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2009년 신작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침내 1차 예고편을 공개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우주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차원의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를 속도감 있게 담아낸 이번 예고편으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그 동안 새로운 블록버스터 영화를 기다려 온 관객들의 폭발적 호응을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2009년 새 작품 <스타트렉 : 더 비기닝>

5월 7일, 전세계가 기다려온 초대형 블록버스터가 온다!

TV 드라마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3>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강렬하고 신선한 재미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여기에 <프린세스 다이어리2>, <행운을 돌려줘>에 출연, 최근 ‘가장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되는 등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신성 ‘크리스 파인’과 <천일의 스캔들> <트로이> <헐크>의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에릭 바나’, 한국계 배우인 ‘존 조’를 비롯해 ‘위노나 라이더’ 등 다양한 매력의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트렉 : 더비기닝>. <스타트렉> 시리즈의 ‘프리퀄’로서 그 놀라운 시작을 보여줄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은 오는 5월 7일 한국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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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박스 [2009.04.21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거 보고싶은데
    개봉전 평점이 너무 낮아서 걱정되요..
    낚이는거 아닌가? 싶어서..ㅎㅎ
    딱 제 취향의 영화인데..

    • [2009.04.2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 시리즈의 재미를 뛰어넘을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가 되지 말아야 할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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