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패리스(Anna Kay Faris) - Observe and Report

[TV/영화/연예]

안나 패리스(Anna Kay Faris)   영화배우

출생 : 1976년 11월 29일 (미국)
신체 : 165cm
학력 : 워싱턴대학교 영문학
데뷔 : 1999년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3'
영화 :  옵저브 앤 리포트(2009), 하우스 버니(2008), 스마일리 페이스(2007), (마마 보이(2007), 저스트 프렌드(2007), 무서운 영화 1~5편, 등

남자들이 좋아 할만한 사진이죠? ^^


줄거리
떠오르는 코메디 스타, 세쓰 로간이, 쇼핑몰에 출몰하는 ‘바바리맨’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는 쇼핑몰 경비원을 연기하는 R등급 코미디물. 비교적 저예산인 제작비 1,800만불이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슈퍼배드>,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의 세쓰 로간이 주인공 로니 역을 맡았고, <하우스 버니>, <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안나 패리스가 로니가 짝사랑하는 브랜디를 연기했으며, <거친 녀석들>, <스모킹 에이스>의 레이 리오타, <크래쉬>, <바벨>의 마이클 페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트로픽 썬더>의 대니 맥브라이드, TV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트>의 제시 플레몬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과 각본은 태권도 도장을 배경으로 한 2006년산 코메디 <풋 퍼스트 웨이(The Foot First Way)>로 감독데뷔했던 조디 힐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북미 2,72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10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

포레스트 릿지 쇼핑몰의 경비원 로니 반할트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오늘도 쇼핑몰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최선을 다한다. 그의 꿈 두가지는 언젠가 뱃지와 총을 가진 진짜 경찰이 되는 것과 쇼핑몰 최고의 섹시걸, 브랜디와 데이트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쇼핑몰에 갑작스런 노출로 사람들을 기겁하게 만드는 ‘바바리맨’이 등장한다. 로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바바리맨의 체포가 지지부진하자, 결국 시큰둥한 표정의 진짜 경찰, 해리슨 형사가 쇼핑몰로 출동한다. 이제 해리슨 형사보다 앞서서 바바리맨을 체포하기 위한 로니의 눈물나는 도전이 시작되는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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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자이너김군 [2009.04.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나 팰리스가 새로운 영화에 출연했나 보군요.ㅋ

  2. 행복박스 [2009.04.2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이 장난 아닌데요..
    저렇게 파일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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