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첼시 구단주와 열애설

[TV/영화/연예]

러시아의 석유 재벌이자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입니다. 그의 열정적인 축구 사랑은 첼시를 세계적인 클럽이 되는데 원동력이 됐지만, 감독을 자주 경질하고, 운영권을 침범하는 등의 비판을 받기도 하는 인물입니다.


블록버스터 '해리 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19)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구단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42)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21일 러시아 일간지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인터넷판은 아브라모비치가 최근 '제3자'의 개입으로 여자친구인 다리아 주코바와의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흔들어 놓은 제3자가 바로 왓슨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의 3각 관계 소문은 아브라모비치가 주코바와의 초호화 결혼식을 앞두고 돌연 취소하면서부터 비롯됐다. 특히 결혼식이 임박한 후에도 아브라모비치가 왓슨과 함께 축구장을 찾아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면서 소문이 확산됐다.

엠마 왓슨(19)



이 신문은 또 지금까지 7명의 여자와 사귄 아브라모비치가 이혼을 하거나 결별을 할 때마다 다음 상대의 나이가 어려지는 경향이 있다며 23살이나 어린 왓슨과 사귄다 해도 놀랄 일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왓슨은 "내가 축구를 광적으로 좋아해 경기를 관람하는 기회가 많아서 그와 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많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엠마 왓슨의 해명이 맞겠지요. 엠마 왓슨이 뭐가 아쉬워서 나이차가 많은 아저씨를 사귀겠어요. 그쵸?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미자라지 [2009.04.21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마 왓슨...짱 귀엽네요..;;ㅋ
    사실 이름도 잘 몰랐다는..ㅋ

  2. Lee Hwangi [2009.04.2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살... 은 좀 심했다!!' 고 말하고 싶네요. :)

  3. '토실토실' [2009.04.21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열애설 조차 난 반댈세=ㅅ=

    너무 하잖아요.ㅋ

  4. jinjinhada [2009.04.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고금 막론하고 부와 명예를 가진 남자에게 흔들리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하지만..
    후우.. 그래도 이건 아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5. 엘고 [2009.04.22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슨 무지 귀엽고 이쁘네요^^
    나이차 많이나는군요~~~

  6. [2009.04.2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호박 [2009.04.22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콩.. 안타까워라.. 왠쥐(ㅠㅠ)
    그냥 '설'일 뿐이겠죠.. 설..

    봄비에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슬슬~ 고개를 내밉니다^^
    조금은 지치기 쉬운 수요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8. 건강정보 [2009.04.22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돼죠..저런 아저씨와 뭐가 아쉽다고...참...ㅠㅠ

  9. 티런 [2009.04.23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앞에 보이는게 너무 컷나보네요.
    여튼 십대엔 흔들리는게 너무 많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