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시즌 3호골 장면

[뉴스/경제/스포츠]



박지성(28·맨유)이 재계약을 앞두고 꼭 필요한 순간에 골을 넣었다. 박지성은 한국시간으로 4월2일 리버사이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6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통쾌한 왼발 슛을 성공시켰다. 전반 25분 긱스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맨유는 박지성의 쐐기골을 보태 2-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영국 언론 '더 선'이 보도했던 "박지성이 맨유와 4년간 주급 5만 파운드(약 1억 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내용은 박지성의 측근에 의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졌다. 오랜만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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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09.05.04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골이네요.
    딴일때문에 오늘에사 보게되었네요.ㅎㅎ
    어제부터 궁금했는데....^^;;

  2. 행복박스 [2009.05.0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박지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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