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닌자 어쌔신>의 티저 포스터 첫 공개

[TV/영화/연예]



가수 겸 배우 비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인 영화 '닌자 어쌔신'의 티저 포스터가 첫 선을 보였다.

'닌자 어쌔신'은 '매트릭스' '스피드 레이서'의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을 맡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11월 25일에 미국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를 봐도 대충 예상이 되지만 피가 난무하는 18금의 영화가 되지 않을까 본다.



줄거리

아시아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액션물. <브이 포 벤데타>를 연출했던 제임스 맥테이그가 감독, 워쇼스키 감독과 조엘 실버가 공동제작자로 가수이자 연기자인 비가 주연을 맡았다. 복수극의 형태를 띤 무술 위주의 대형 액션 영화로 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창작 작품이다.닌자들을 양성하는 고아원에서 자라난 주인공(비)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조직을 거스르고 현대 사회로 나간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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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09.05.0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기대만큼 괜찮은 작품이 나올런지...ㅋ

  2. 행복박스 [2009.05.04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나와서 기대는 되는데...너무 잔인한 영화일까봐 걱정되네요..
    지난번 모 영화 보고 허걱~했거든요..ㅠㅠ

  3. 티런 [2009.05.06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과연...이란 말을 쓰고 싶습니다.ㅎㅎ
    잘 나와야 될텐데요.^^

  4. 엘고 [2009.05.0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거리에서도 촬영했던데~~
    비의멋진활약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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