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송윤아, 진짜결혼!

[TV/영화/연예]


배우 설경구(41)와 송윤아(35)가 28일 결혼한다.



5월8일 설경구의 소속사인 S2007엔터테인먼트는 "설경구와 송윤아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광복적 특사'에서 남다른 호흡을 과시했던 두사람은 이후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에서 각각 고교 조정 감독과 수의사를 맡아 열연을 펼쳤지만 결국 사랑을 쟁취하게 된 것.

설경구는 영화 '박하사탕(1999)'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2000)' '공공의 적(2001)' '광복절특사(2002)' '실미도(2003)'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특히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은 '공공의 적'은 '강철중 : 공공의 적 1-1'로 계보를 잇기도 했다.


설경구와 송윤아를 이어준 영화 광복절특사




송윤아는 1995년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2008년 드라마 '온에어'에서 개성넘치는 작가 서영은 역할을 소화하며 연기력으로 다시금 평가받았다.

설경구와 송윤아가 결혼 한다는 기사가 눈에 띄길래 처음엔 만우절 기사가 잘못 검색되기라도 한줄 알았다. 그만큼 두 사람의 결혼은 충격적인 큰 뉴스거리가 될 소식이기 때문이다.

부디 두 사람이 어렵게 이어진 만큼 행복하게 잘 살길 진심으로 바란다. 연예계에서 터져나온 소식중에 모처럼 행복한 소식이엇 너무 기쁘다.


두 사람을 다시 이어준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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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09.05.0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찍은 영화가 있었군요...
    저영화 첨보네요.ㅎㅎ

    여튼 결혼에 대한 분위기가 개운치 않게 흘러가고 있네요.^^;;

  2. 행복박스 [2009.05.0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했던일이라 놀랍지는 않지만...
    그래도 축하해줘야겠죠..
    헌데 너무 말이 많은 커플이라서 걱정은 되요~ㅠㅠ

    • [2009.05.09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블로그 이름을 잘못 지었어요.
      연예계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면서 무슨 배짱으로 저런 이름을.. 하하

      잘 살길 바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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