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11월로 개최 연기

[TV/영화/연예]


국내 영화제 최고(最古) 전통을 자랑하는 대종상영화제가 올해부터는 하반기에 개최된다.

전통적으로 6월 말에 열렸던 대종상영화제는 올 제46회부터 하반기 진행으로 일정을 전격 변경, 11월 6일 열릴 예정이다.

대종상영화제를 주최하는 영화인협의회(회장 신우철)은 "기존에도 상반기 영화제 개최 시기에 대해 애매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개최 시기를 검토해오고 있었는데, 올 상반기 영화 편수와 우수작이 줄어 후보작 선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개최일 변경 이유를 밝혔다.

1958년 정부 주관의 영화제로 처음 열린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계의 대표적 영화제로 명성을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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