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 샤이아 라보프, '한국은 적대국가' 발언

[TV/영화/연예]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한국과 관련된 농담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5일 미국 ABC 방송의 ‘지미 켐멜 라이브’에 출연한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 홍보차 여러 나라를 방문했던 것에 대해 “독일과 한국, 러시아 등 모든 적대국가들까지 갔다. 미친 짓이었다”고 말했다.

라보프의 말에 진행자 켐멜은 “한국 중 어느 쪽에 갔냐? 북한도 갔었냐?”고 물었고, 라보프는 “남한에 갔고, 일본도 갔다. 엄청나게 많은 나라에 갔다는 뜻이다”고 말했다.

농담이라는 게 중요한가?
듣는이가 기분 나쁘다면 그건 즐거운 농담이 될 수 없다는 것 이다.
신고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Culero [2009.06.29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nemy Country 라고 햇는데 흠...
    농담이겟죠?
    진심으로 말햇다면 골빈놈

  2. 머니야 머니야 [2009.06.29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공산국가에 대한 의미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요?
    쩝..어쩃든...1개 개인이지만...볼까말까 망설이는 중인데..초를 치는 멘트를 던지다니..ㅋㅋ

  3. taeim [2009.06.2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양략이 김구라에게 한말이 님의 마지막말과 같네요..."당하는 사람도 웃어야 개그야"

  4. BBSH [2009.06.2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농담인게 딱 보이는데 무슨 ㅡㅡ;
    평소에 Jimmy Kimmel Live 자주 보는데
    항상 나오는게 농담인데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제 생각인데 샤이아 라보프가 korea를 enemy country에 포함한 이유는 북한이 다시 시끄러워져서 그런 것 아닐까요?

  5. 잔쓰 [2009.06.29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sh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옛날에 우리가 독일하면 동독이고 서독이고 구분없이 똑같이 독일이라고 생각했듯이 다른나라사람들이 보기에 북한이나 우리나라나 똑같은 korea니까, 아마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을 그냥 korea라고 잘못 착각하고 한 말일듯.. 어쨌든 오랜예전에 맥라이언이 우리나라에서 샴푸광고 찍고 미국 토크쇼에 나가서 "어디 잘 알지도 못하는 후진국에서 광고찍은 적이 있었다 나라이름도 생각안난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나네요.. 쨌든 기분은 좋지 않다는 뜻..

  6. 행복박스 [2009.07.0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어디서 문제인지...
    농담인것 같은데..
    기사에는 잔뜩 적대국가 발언..해서 이렇게만 나오니깐..
    오히려 더 일이 커지는것 같아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