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 멧돼지 '차우'

[TV/영화/연예]




줄거리

10년째 범죄없는 마을 삼매리에 원인 모를 토막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마을 삼매리. 주말 농장 준비로 바쁜 이 곳에 어느 날, 참혹하게 찢긴 시체가 발견되면서 마을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다. 뒤이어 발생하는 무차별적인 살인 사건들…이번 사건으로 손녀를 잃은 전직 포수 천일만(장항선 분)은 이 모든 것이 변종 식인 멧돼지 ‘차우’의 짓임을 확신한다.



과연 멧돼지의 모습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흡하한 모습으로 그려졌을지가 영화의 성패를 좌우하는데 큰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부 뉴스기사에 의하면 멧돼지의 컴퓨터 그래픽에 많은 노력을 들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 <괴물>처럼 처음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중요한 순간만 드러내기 때문에 컴퓨터 그래픽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신고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