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탤런트들의 연이은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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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지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이혜은은 현재 임신 6개월째인데 이 사실을 숨긴 채 드라마 촬영에 임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6년 만에 가진 아이라 조심스러웠던 탓에 일찍 임신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오는 4월이 출산 예정이란다.

지난 2005년 11월 남편 김승우와의 사이에서 첫딸을 낳은 후 약 2년 반 만인 3월께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탤런트 김남주(37)는 작년 초 영화 ‘그놈 목소리’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잠시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그녀는 출산 후에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남주에 이어 탤런트 박상아(36)도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 박상아는 4년간의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작년 봄 극비 입국해 7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에서 출산한 딸 혜현 이후 한국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올 상반기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탤런트 하다솜(34)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결혼 7년만에 임신에 성공한 하다솜은 현재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하다솜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1TV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어린 대조영의 어머니로 출연한 바 있다.

탤런트 이주화(38)는 작년 10월 임신 사실을 밝혔다.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 이혼녀로 단골 출연중인 이주화는 늦은 나이에 귀한 아이를 얻어 기쁜 마음으로 태교와 연기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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