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프랑스 공항에서 3일간 억류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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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현준


신현준은 1월 24일 열린 영화 <마지막 선물> 나눔 콘서트에 참석해 교도소에 억류당했던 경험을 털어 놓았다

<마지막 선물>에서 무기수로 출연하는 신현준은 “교도소에 가 본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고 “몇 년 전 강제규 감독과 영화 <은행나무침대>로 칸국제영화제에 갔다가 교도소에 간 적이 있다. 공항에서 붙들려 2박3일간 억류돼 있었다”고 말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콘서트는 <마지막 선물>의 특별 시사회를 겸해 진행됐다. 함께 출연하는 허준호는 직접 무대에 올라 <유 라이즈 업 미>를 들려줬다. 가수 백지영 KCM 견우 등이 초대 가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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