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고에 세계의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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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 연예계뿐 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여배우 누드사진 유출' 사고에 대한 몇몇 신빙성있는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누드사진이 유출된 홍콩 여 톱스타들과 배우 진관희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주장이다.

진관희는 캐나다 출신으로 눈에 띄는 외모와 자유분방한 사고의 소유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스캔들 메이커'로 이름이 나 있으며 수많은 여자배우들과 교제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름만 해도 매기큐, 소아헌, 진문원, 서문락, 등려흔, 주려흔, 황완국, 응채아, 용조아, 채의림 등 족히 10여명은 넘는다. 특히 매기큐는 다니엘 헤니의 전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최근 누드사진이 유출된 여배우들이 모두 진관희와 교제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다음 차례는 누구일 지 수많은 중국 여배우들이 공포에 떨고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홍콩 경찰은 장백지 누드사진, 진관희 정사사진에 대해 "조작된 흔적이 없다"고 밝혀 파문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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