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 5월 미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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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22)가 현재 오는 5월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영어 음반을 극비리에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아는 마돈나 음반을 제작한 유명 프로듀서 피터 라펠슨 등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들과 손잡고 데뷔 앨범 수록곡을 녹음 중이며 호주와 태국 등지에서 이미 여러곡의 수록곡 녹음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아는 미국 진출을 위해 현재 영어 개인 교습을 받으며 언어 적응 훈련 중이며 보아는 어려서부터 영어와 일본어를 함께 공부해 지금도 일상생활에는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회화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보아는 15세에 일본 시장에 진출해 일본 역대 여자 가수를 통틀어 두 번째로 다섯 장의 앨범이 모두 오리콘 1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올렸으며, 매년 12월 31일 열리는 일본의 가요축제인 NHK의 '홍백가합전'에 외국인으로서 6년 연속 출연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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