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누드사진 유출한 범인은 노트북 수리점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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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홍콩 언론은 "경찰이 1월 30일 유력한 용의자의 집에서 수백여 장의 누드 사진이 저장된 컴퓨터 두 대를 증거물로 압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2006년 진관희(에디슨 찬)가 이곳에서 노트북을 수리한 것도 확인됐다"며, "이 남성이 진관희의 노트북에서 사진을 찾아낸 뒤 이를 CD에 담아 친구들에게 건내면서 사진이 유포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진관희는 사건이 확산되던 1월 29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다.

2008/02/03 - [연예오락] - 장백지, 누드사진 유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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