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광란의 파티장에서 가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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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의 가슴 노출 장면


패리스 힐튼이 술에 취해 자신의 가슴이 노출되는 지도 모르고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6일 미국 명문 하버드 대학교내 잡지인 '하버드 램푼'에서 수여한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한 패리스 힐튼은 기분에 한껏 취해 시상식 행사 이후 인근 클럽에서 가진 파티에서 속이 비추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을 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힐튼이 지나치게 술에 취하고 감정에 취해 가슴 일부가 노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도 모르고 계속 춤과 노래를 부르는 등 몇 분 동안 힐튼의 가슴노출은 계속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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