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가 착용했던 팔찌, 경매에서 90만원 낙찰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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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토스카 프리미엄 6' CF 촬영 당시 서태지가 착용한 팔찌가 지난 2월 7일 자선경매를 통해 9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1월 31일부터 한 경매 사이트를 통해 경매가 진행된 서태지 팔찌는 갈색 가죽 테두리에 은색 뱀피 무늬가 들어가 있는 모양으로 총 67번에 걸친 입찰 끝에 9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사이트 측은 이번 경매에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총 8주에 걸쳐 서태지가 광고에서 착용한 자켓, 티셔츠, 청바지, 벨트, 워커, 목걸이, 팔찌 2종 등 총 8종이 소품을 1주일에 한 제품씩 천원경매로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

각 제품마다 경매 시작가는 1000원이며 1주일 동안 순차적으로 경매가 진행돼 마감시간에 최고 낙찰가를 써낸 입찰자에게 최종 낙찰된다. 자선 경매인 만큼 허위 입찰을 방지하기 위해 2차 경매부터는 한번에 입찰 가능한 입찰 상한가를 1만원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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