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성국, 60억원 빌딩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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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최성국


영화배우 최성국은 최근 서울 혜화동 대학로 인근에 60억원 상당의 6층 건물을 구입했다. 이 건물은 최근 신축된 신형 건물로 임대 수입만 월 800만원 에 상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국의 한 측근은 2월 12일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최성국이 최근 대학로에 60억원 상당의 6층 건물을 구입했고 이 건물은 서울 종로에서 한 식당을 경영하는 최성국의 부친과 최성국이 함께 구입했으며 건물 소유주는 최성국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서 최성국은 고소영, 신동엽, 서태지 등 여타 연예인 부동산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연예인 중 공식적으로 가장 고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스타는 시가 195억 원의 논현동 6층 빌딩주 서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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