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 슈퍼주니어 최시원 커플, 발렌타인데이 퍼포먼스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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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소녀시대(윤아 유리 티파니 태연 제시카 써니 서현 효연 수영)가 2월 14일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 사전녹화에서 한때 국내 소녀 열풍을 주도했던 여성 3인조 그룹 SES의 히트곡 'I’m your girl'을 열창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특집으로 소녀시대 윤아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함께 발렌타인데이 퍼포먼스를 선보여 펜들의 관심을 모았다.

일본 진출 때문에 잠시 국내 활동을 접었었던 SS501도 발렌타인데이 특집 방송을 위해 오랜만에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How deep is your love' 를 열창했다.

이번‘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한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하주연 김은정)가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하동균 왁스 박지헌(VOS) 씨야(남규리 이보람 김연지) 주(JOO) 선하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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