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름답다'의 차수연, 베를린 영화제 참석자 시선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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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름답다'의 여주인공 차수연(27)이 빼어난 아름다움으로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아름답다'가 제5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2월 13일(현지시간) 시사와 기자회견을 가지면서 차수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진 것 이다.

차수연은 전재홍 감독의 영화 '아름답다' 에서 아름답지만 슬픔을 가진 은영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의 은영역은 남자들에게 너무도 인기 있지만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여자들의 질투도 많이 받는다. 이어 스토커에게 끔찍한 강간을 당하면서 이 모든 불행이 자신의 아름다움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곧이어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인물이다.

2월 13일에 열린 기자시사 및 기자회견에서 현지 언론들은 차수연에 대해 “아름다움으로 인해 파멸해가는 여인의 모습을 처절하리만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며 “역시 영화 속의 아름다운 여인 은영의 모습이다. 동양적이고 신비한 아름다운 배우”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순한 외모와 더불어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차수연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차수연은 2월 14일 공식일정을 마치고 현지에 더 머무르며 개인적인 시간을 보낼 예정. ‘아름답다’는 국내에서 14일(한국시간)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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