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TV로 복귀하는 톱 여배우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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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탤런트 최진실이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기획 '마지막 스캔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전작 '나쁜여자 착한여자'이후 8개월만의 브라운관 나들이다.

'마지막 스캔들'은 명랑 쾌활한 아줌마 홍선희가 톱 배우가 된 고등학교 동기동창생 송재빈과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이다.

'마지막 스캔들'은 '12월의 열대야', '변호사들'을 연출한 이태곤 PD와 '천국의 나무', '발칙한 여자들'을 집필한 문희정 작가가 손잡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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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손예진은 2006년 SBS 드라마 '연예시대'에 이어 올해 초 영화 '무방비도시'로 연기 변신의 출중한 능력을 인정받으며 흥행꼬리표까지 확실히 달고 5월 방송 예정인 MBC '스포트라이트'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스포트라이트'는 뉴스보도를 둘러싼 방송국 사회부 기자들의 진실 보도를 향한 열정과 취재 과정 등에서의 갈등을 그린 작품. 손예진이 맡은 역할은 김은혜 전MBC 기자를 모델로 삼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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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은도 오는 6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CJ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주인공으로 나서는 것. 2006년 히트작 '연인' 이후 1년 만의 TV 복귀작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정이현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은의 상대역 역시 20~30대 여성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선균과 지현우가 나설 예정이라 올해 안방 여심을 사로잡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인어공주' 등으로 타고난 감각적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흥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작품 면에서도 높은 평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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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2008년 하반기에 TV에 모습을 보인다. KBS '아내' 출연 후 무려 5년 만에 선택한 복귀작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바람의 화원'. 이정명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조선 정조 시대의 천재 화가 신윤복과 김홍도의 삶과 사랑 및 그림대결이 주된 내용으로 문근영이 맡은 신윤복 역할은 남장여자로 설정돼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대단하다.

문근영의 전작 영화 '사랑 따윈 필요 없어'가 작품 면에서 굉장한 혹평이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개봉 당시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남다른 티켓파워를 입증해 보인 문근영이 드라마에서는 어떤 힘을 발휘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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