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하하를 위한 '게릴라 콘서트'는 지나친 호들갑이다.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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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MBC 무한도전에서 1만5천명의 팬들이 하하의 군입대 게릴라 콘서트 관계로 운집한 내용이 방영되자, 시청자들의 "지나치다"는 의견이 불거지고 있다.

하하는 최근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방송 출연을 늘려 왔다.자신의 노래를 정규방송에서 부르는 외에도 프로젝트그룹을 따로 결성, 활동하는가 하면 무한도전에서도 여러번 하하의 훈련소 입소 문제를 조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행동이 지나칠 정도로 늘어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게 됐다. 무한도전의 게릴라 콘서트를 불편하게 지켜본 시청자들은 "연예인 한명을 위해서 저렇게까지 돈을 써야 하나?"라는 입장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하하는 군입대가 아니라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하는 것인데 지나친 호들갑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하하(본명 하동훈)는 2월 11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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