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괴한에게 피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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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오후 8시쯤 압구정 집 근처에서 27세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노홍철은 사건 직후 신촌에 있는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해자 남성은 정신이상자로 알려졌고, 피습당한 노홍철은 현재 귀 열상과 뇌진탕 증세 등으로 인해 입원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으로 실려온 노홍철은 귀가 찢어지는 열상이 있어 봉합수술을 받았으며, 두개골, 가슴, 골반, 어깨 등 몸통을 중심으로 CT와 X-레이 촬영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귀가 찢어지고 뇌진탕 증세가 있었다"고 밝히며 "정확한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몸 상태가 정확히 어떤지, 얼마나 더 치료받아야 하는지는 결과가 나온 후에야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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