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10년 매출 400억에 달하는 1인 기업 수준

[TV/영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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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효리 파워'로 대변되는 브랜드 파워가 단연 화제다. 걸어다니는 기업으로 배용준, 보아, 비등이 꼽히는 상황에서 이효리 파워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효리가 하면 뭐든 히트상품이 된다'. 연예계 최고의 섹시 아이콘 이효리의 연간 매출효과가 35억 원이 넘었다. 이효리는 지난 10년간 매출액을 추산하면 400억원 정도의 매출효과를 낸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음반판매외에 영화와 드라마, MC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활약, 이동통신,  의류, 제과 및 음료, IT 등 다방면의 CF에 메인 모델로 등장해 독특하고 인상깊은 이효리만의 특색을 살려 브랜드 인지도의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엠넷미디어는 18일 "지난해 이효리 관련 매출액은 CF 29억원, 음반·음원 2억5000만원을 포함해 총 35억6500만원" 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효리 매출액에는 2006년 말 DSP엔터테인먼트에서 옮길 당시의 계약금 약 20억원은 제외되었다.

요정에서 섹시퀸으로 변신, 걸어다니는 광고 모델, 패션이면 패션, MC면 MC 등 이효리는 대한민국의 명실공히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효리가 섹시아이콘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효리폰’,‘효리땡큐 에센스’등의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앞으로 매출 효과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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