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에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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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다니엘 헤니


전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했던 영화 '엑스맨'의 스핀오프 영화 '엑스맨 오리지널 : 울버린(한제 미정)'이 개봉 일정을 확정 지으며 화제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휴잭맨, 리브 슈라이버, 라이언 레이놀즈 등 화려한 캐스팅 속에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다니엘 헤니의 출연이다.

울버린을 맡은 '휴 잭맨'은 주연과 더불어 제작을 담당하였고, 울버린의 악연 돌연변이 세이버투스역 에는 토니상에 빛나는 '리브 슈라이버'가 맡았다.

'웨폰 X'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엑스맨 2'에서 '브라이언 콕스'가 연기한 윌리엄 스트라이커 대령의 젊은 모습은 '21그램', '킹덤'의 '대니 휴스턴'이, 울버린의 과거 연인 실버 폭스 역에는 '린 콜린스', 배우이자 가수인 '윌.아이.앰'이 '웨폰 X' 프로그램의 또다른 돌연변이로 출연하여 울버린과 협력한다.
또한, TV 드라마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테일러 키취'가 갬빗을 연기하며, '라이언 레이놀즈'는 엑스맨 세계의 또 다른 전설을 보여준다.

다니엘 헤니는 웨폰 X 프로그램의 에이전트 제로로 출연한다. 웨폰 X의 프로그램 멤버 중 한명인 제로는 전기를 조정할 수 있는 특수 능력 및 추적 전문 기술을 가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엑스맨 오리지널: 울버린'은 그동안의 '엑스맨' 시리즈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전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프리퀄 격인 영화로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그의 폭력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아다만티움으로 구성된 뼈대를 갖게 한 '웨폰 X' 프로그램 등 그동안 궁금증으로 남아있던 울버린의 탄생 배경이 밝혀진다.

한편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격인 영화 '엑스맨 오리지널 : 울버린'은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로맨틱한 과거등이 그려지며, 오는 2009년 5월 1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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