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8세이브 센트럴리그 공동 3위

[일상/생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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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의 뱀직구


일본 야쿠르트의 임창용이 세이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월 7일 요코하마구장에서 벌어진 요코하마전 어웨이 경기에서 9회말 야쿠르트가 2-1로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로 나섰다.

임창용은 마운드에 올라와 최고구속 153㎞의 직구를 앞세워 1이닝 1피안타 1몸에 맞는 볼 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8세이브째를 따내며 야쿠르트의 승리를 거머쥐게 되었다.

현재 임창용의 8세이브 성적은 일본의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공동 3위에 해당하는 좋은 성적이라고 한다. 최근 소식이 뜸해진 이승엽 선수를 대신해서 좋은 성적으로 야구펜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 기분이 좋다. 더불어 이승엽 선수도 하루빨리 홈론 소식을 전해주면 좋겠다.

이승엽, 임창용 모두 아자~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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