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3이닝 동안 삼진 6개로 호투

[뉴스/경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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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6월들어 첫 등판해 3이닝 동안 탈삼진 6개와 함께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에 0-2로 끌려가던 6회초에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는 공 12개만으로 개럿 앳킨스와 크리스 아이아네타, 제프 베이커를 삼진처리한 뒤 7회에도 선두타자 오마 퀸타닐까지 4연속 삼진으로 잡았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박찬호는 강타자 토드 헬튼을 삼진으로 돌린 뒤 개럿 앳킨스와 크리스 아이아네타를 3루 땅볼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박찬호는 1-2로 뒤진 9회초 콜로라도 마지막 공격에서 조 바이멜에게 공을 넘겼고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이날 박찬호는 최고시속 156km를 기록하며 콜로라도의 타선을 제압했고 평균자책점도 2.21을 기록, 종전 2.41에서 약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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