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이닝 무실점, 이승엽 3연타석 홈런, 추신수 11호 홈런

[일상/생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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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박찬호는 9월17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이번 시즌 49번째 등판으로 시즌 최다 등판 기록을 세웠다.

이승엽이 9월16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원정경기에서 홈런 3방을 날리는 등 7타점을 올리면서 요미우리는 올 시즌 최다인 득점인 14득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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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9월16일 미네소타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가 1-0으로 앞선 5회 2사 2루에서 시즌 11호 홈런 등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해 한국인 타자 최초로 시즌 50타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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