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뷰티폰의 후속작인 800만 화소 멀티미디어폰인 'LG-KC910'을 공개

[일상/생활/상식]



LG전자는 지난 2006년 북미시장에서 선보인 메시징폰(일명 쿼티폰)이 9월까지 1300만대의 누적판매 대수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메시징폰은 북미지역에서 지난해까지 400만대가 판매됐으며 올해엔 900만대가 팔렸다. LG전자는 올해 스쿱(LG-AX260), 엔비2(LG-VX9900), 티타늄 색상의 보이저(LG-VX10000), 로터스(LG-LX600) 등 6개 모델의 메시징폰을 선보였다. 

이 중 엔비(enV)폰(LG-VX9100/LG-VX9900)시리즈, 루머폰(LG-LX260), 보이저폰(LG-VdX10000) 등 3종의 휴대폰이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특히 아이폰의 대항마로 지난해말 출시한 보이저폰은 출시 8개월만에 밀리언셀러를 돌파하는 등 북미 메시징폰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LG전자는 5일 뷰티폰의 후속작인 800만 화소 멀티미디어폰인 'LG-KC910'을 처음 공개했다.  LG-KC910은 독일 슈나이더가 인증한 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를 장착,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촬영할 수 있도록 제논 플래시, ISO1600을 지원한다. 

또, ▲자동/수동 초점 ▲얼굴 인식 기능 ▲웃는 얼굴을 촬영하는 스마일샷 ▲눈깜박임을 감지하는 블링크 디텍션 등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손떨림 방지 기술인 이미지 스태빌라이저(Image Stabilizer) 기능 ▲내장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수신기를 통해 촬영한 위치를 자동적으로 표시해주는 ‘지오 태깅(Geo tagging)’ 기능도 제공한다. 

LG-KC910은 돌비 모바일 기술을 적용, 가상 서라운드 기반의 뛰어난 음질을 갖춘 MP3 음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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