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의 재산, 조성민이 맡게 될까?

[TV/영화/연예]

조성민

최진영


조성민이 고 최진실의 유가족에게 아이들의 양육권을 넘기는 대신 고인의 유산에 대한 권리를 요구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는데 한 언론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조성민이 고 최진실의 재산권을 가지게 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전했다.

최진실의 두 아이는 5세, 7세로 미성년이기 때문에 대신해서 유산을 관리할 법정대리인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법정대리인이 재산관리권을 가지게 될 것으로 추측이 가능한데 법정대리인은 친권자가 우선적으로 권리를 가지게 되고 조성민이 두 아이의 생부이므로 결론적으로 조성민이 두아이를 맡게된다면 고 최진실의 재산관리권도 함께 맡게 된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

법적으로는 이런 언론의 보도 내용이 맞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 최진실의 어머니나 남동생인 최진영이 두 아이와 함께 재산관리권을 맡게 되는 것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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