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샴푸법

[일상/생활/상식]

머릿결

- 건성두피


세정력이 약한 중성용 샴푸로 감고 린스나 컨디셔너로 헹궈내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고 난 뒤에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훨씬 빗질이 쉬워지고 모발을 관리하기도 수월해집니다.


- 지성두피

두피에 기름기가 많은 지성두피인 경우 세정력이 강한 비누나 지성용 샴푸로 감고, 린스나 두발 영양제는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제품들을 사용하게 되면 세정력이 떨어지고 두발이 번들거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없습니다.


- 샴푸와 린스, 컨디셔너

두피가 민감한 사람이나 이미 상한 머릿결에는 삼푸와 린스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치명적입니다. 샴푸는 알칼리성이고 린스는 산성이기때문에 이 두 가지가 혼합이 되면 심한 트러블이 생기게 되므로 같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컨디셔너는 미세한 막을 형성해 머리카락 손상을 막아주므로 갈라지기 쉬운 머리카락 끝에는 특히 신경 써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컨디셔너 사용 후 곱슬머리나 파마머리는 찬물로 헹궈야 손질이 쉽습니다.


- 트리트먼트

잦은 파마나 염색으로 상한 머리에 영양공급을 위해 주 1,2회 정도로 해주면 좋습니다. 샴푸와 컨디셔너 사용 후 가볍게 말린 머리카락에 트리트먼트를 골고루 발라줍니다. 타월로 감싸고 한 시간이 지난 뒤 깨끗이 헹굽니다.


- 말리기

머리를 감은 후에는 찬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빗질을 합니다. 올바른 모발 건조법은 찬바람으로 서서히, 완전하게 말리는 것입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는 외출하거나 곧바로 잠을 자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 빗질

빗질은 적당히 해줘야 하며 빗질을 할 경우에 폭이 넓고 끝부분이 부드러운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하기 전 끝이 날카롭지 않은 빗으로 여러 번 빗게되 면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비듬이 제거되고 혈액순환과 피지분비가 잘 되므로 머리를 감은 후에 윤기있는 머릿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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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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