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도박단 유명MC가 강병규인가?

[TV/영화/연예]

연예인 도박파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하고 있는 K씨가 강병규라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11월11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방송인 강병규에게 소환을 통보하겠다. 수일 내로 출석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병규 측은 인터넷 도박 혐의에 대해 "인터넷 도박은 사실무근이다. 강병규는 '고스톱'도 못 친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강병규가 직접 인터넷 도박을 했음을 입증하는 물증이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밝혔다.

[11월 13일 추가내용]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의 고위 관계자는 11월 13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강병규씨가 사설도박장을 개설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무근"이라며 "강씨가 사설도박장을 개설했다는 제보는 물론, 그 어떠한 자료도 가지고 있지 않다. 수사 중이지도 않은 사건이 마치 수사 중인 것처럼 보도 돼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기사내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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