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 워' 일본 상륙

[TV/영화/연예]

영화 '디 워'

지난 2007년 여름 온국민의 화제와 논란을 낳았던 영화 '디 워'(심형래 감독)가 드디어 괴수 영화의 본고장 일본에 상륙했다.

'디 워'는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전역개봉(Wide Release)하고 유럽을 거쳐, 지난 11월 29일 일본 도쿄 유라쿠쵸 스바루좌를 비롯한 전국 50여개 도시, 100개관에서 개봉했다.

일단 약 100개관 중 17개관에서 사전 티켓 예매가 완료된 상태이다. 영화 개봉에 앞선 일본 언론의 관심은 호의적이었다. 지난달 열렸던 제21회 도쿄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요미우리신문 영문 인터넷판은 최근 '떠오르는 용'(Rising Dragon)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심형래 감독의 영화 제작 관련 투지와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 LA 도심지 촬영을 위해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지사에게 편지를 쓴 일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일반 네티즌들 사이에는 호평과 악평이 엇갈리고 있기도 하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비회원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