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2009년엔 그룹(애프터 스쿨)으로 활동

[TV/영화/연예]


가요계에 '미쳤어 신드롬'을 일으킨 손담비가 2009년부터 그룹으로 활동하며 더욱 파격적이고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 줄 예정이다.

12월29일 소속사 ㈜플레디스(대표 한성수)에 따르면 그룹 이름은 '애프터 스쿨'이며 멤버는 손담비를 포함해 다섯 명의 여성으로 구성됐다는 것.

'애프터 스쿨'은 내년 1월 데뷔를 앞두고 이날 열릴 연말 SBS가요대전을 통해 모습을 공개하며 손담비와 함께 '미쳤어'와 첫 싱글곡 '플레이 걸즈'를 선보인다.

2년 동안 극비리에 준비해온 여성5인조 그룹 '애프터 스쿨'은 이미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 "손담비가 5명이 모여있는것 같다. 한국에서는 여태껏 보지 못했던 진정한 '푸시캣 돌스' 콘셉트의 최고 기대주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신고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