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응급실 행

[TV/영화/연예]



탤런트 이민호는 지난해 12월 말 KBS 2TV '꽃보다 남자' F4의 생일 파티에서 발을 헛딛어 야외 수영장에 빠지는 내용을 찍다 몸에 이상이 생겨 응급실 신세를 졌다.

 

이에 병원측에서는 이민호에게 휴식을 취할 것을 권유했지만, 드라마 방영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와 이민호의 연기 의욕으로 촬영장으로 곧바로 복귀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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