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의 주인공 사미 나세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

[TV/영화/연예]



프랑스 영화 '택시'의 주인공 사미 나세리가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8일 외신에 따르면 사미 나세리는 프랑스 파리의 한 바에서 말다툼 끝에 칼을 휘둘러 상대방의 목에 상해를 입혔다. 사미 나세리는 이후 자택으로 돌아갔지만 경찰의 출동으로 체포됐다.

이날 나세리는 바에서 전 여자친구 외 2명의 여성과 술을 마시다 언쟁이 생겼으며 이 여성들이 이날 사고를 당한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당한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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