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김현중과 키스신 끝으로 '꽃보다 남자' 하차

[TV/영화/연예]


배우 한채영이 김현중과 키스신을 끝으로 '꽃보다 남자'에서 하차한다.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 2회에서 윤지후(김현중)의 첫사랑으로 법학도 겸 모델 민서현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12일 방송되는 3회에서 가문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며 상속을 포기한 채 한국을 떠난다.

윤지후(김현중)는 서현(한채영)의 결정에 원망의 마음을 살짝 내비치고 두 사람을 키스와 함께 눈물의 이별을 마쳤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