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오승현 '열애냐 아니냐'

[TV/영화/연예]

최정원과 오승현은 약 7년 전 처음 만난 뒤 얼마 되지 않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연예계에서 진중한 성격의 소유자로 정평이 난 최정원과 솔직 담백한 것으로 유명한 오승현은 서로가 힘 들 때마다 상대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등 성숙한 사랑을 이어 갔다.

최정원과 오승현의 열애와 관련, 13일 연예계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신중한 성격 탓에 지금도 외부에 자신들의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지만, 옆에서 보면 누구나 두 사람이 사랑을 엮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만큼 아직도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연예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연애초반에는 서울 압구정동 주변 패스트 푸드점 이나 영화관 등에서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었다"며 "조용하지만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또래 연인들과 마찬가지로 서로에 대한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임에는 분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최정원 소속사 측은 "연예인의 사생활 부분이라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두 사람이 사귀지 않는 것은 알고 있다"며 최정원과 오승현의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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