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부끄부끄', 라디오 방송횟수 1위

[TV/영화/연예]



쌍둥이 가수 윙크의 신곡 '부끄부끄'가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 올랐다.

'부끄부끄'는 방송횟수를 실시간으로 체크해 알려주는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 집계 결과, 지난 한 주간(1월 5일~1월 11일) 89회의 전파를 타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해 12월 처음 공개된 '부끄부끄'는 한달 만에 라디오 방송횟수 1위에 등극함과 동시에 트로트가수로는 유일하게 상위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신곡 발표와 동시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줄곧 방송횟수 2위와 4위를 넘나들며 선전한 끝에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제치고 1위에 안착했다. 2위를 차지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58회를 기록했고, 백지영과는 무려 31회의 차이로 1위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한편, 윙크의 신곡 '부끄부끄'는 하우스 댄스리듬과 정통 트로트리듬이 접목된 퓨전트로트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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