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일본 진출 예정

[TV/영화/연예]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헌의 아역을 소화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탤런트 김범이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며 차세대 한류스타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라고 한다.

김범의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일본의 글로리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면서 "이후 12월 팬사이트를 가오픈했고 최근 정식으로 오픈하며 팬클럽도 창단하게 된다. 본래 가을경 발매 예정이었지만 국내 일정이 빡빡해진 탓에 조금 늦춰져 겨울 중으로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서의 활동도 시작할 계획이다"면서 "'꽃보다 남자'의 일본 방영과 더불어 김범의 일본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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