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이민호·구혜선 몰래 데이트

[TV/영화/연예]



'꽃보다 남자' 마음 확인장면 촬영 예정인데 팬들이 몰릴까 봐 모든 스태프에게 촬영 시간과 장소에 대해서 함구령을 내렸다.

배우 이민호와 구혜선이 청계천에서 기습 데이트를 갖는다.두 사람은 서울 중구의 청계천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데이트 장면을 촬영할 예정이다. 청계천이 사람들로 붐비는 것을 감안해 늦은 밤이나 새벽에 촬영이 이뤄질 전망이다.



'꽃보다 남자'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데이트 장면이다. 청계천의 야경이 아름다워 데이트 코스로 꼽히기 때문에 촬영 장소로 결정했다. 중요한 장면인 만큼 예쁜 그림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꽃보다 남자'의 제작진은 최근 야외 촬영 장소에 팬들이 대거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서울 인근의 촬영을 자제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의 오붓한 데이트 장면이 담기는 만큼 심사숙고 끝에 청계천으로 이동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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