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미스 재팬' 선발, 10년 만

[뉴스/경제/스포츠]



특히 고등학생이 미스 재팬 그랑프리에 선발된 것은 지난 1999년 이후 10년만이며, 역대 4번째의 일이라 더 주목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미야타는 키 165cm, 몸무게 45kg, 33-24-35의 날씬한 몸매에 고등학생다운 순수함과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미야타는 오바마 미 대통령의 명언 "Yes We Can"이라는 명언을 기념한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노인이나 아이의 손을 이끌어준다"고 대답해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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