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김지훈 열애설, 소속사 부인

[TV/영화/연예]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꽃보다남자' 에서 금잔디역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구혜선이 갑작스런 열애설에 휩싸여 해당 관계자들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꽃보다 남자'에서 다이빙 부상 투혼 등 자기 몸을 사르지 않는 열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말 김지훈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 우연히 참석하면서 만나 4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김지훈의 소속사 측 역시 구혜선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 우리도 당황스럽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은 KBS 2TV '꽃보다 남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9화에서 파트너 이민호(구준표)와 첫 키스신을 선보였다. 또한 소이정(김범)은 추가을(김소은)을 위로하며, 그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동시에 가을을 차버린 공수표에게 복수를 감행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한편 F4 꽃남 김범이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과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으며 사고 처리 후 곧바로 촬영에 임했다. 연이은 사고 소식에 팬들은 가슴조리며 더 이상 출연진 누구도 사고가 나지 않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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