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김현주 노상방뇨와 김정은 과거 폭로

[TV/영화/연예]

김정은

김현주



배우 서유정이 동료배우 김현주가 한강 고수부지에서 노상방뇨를 했던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의 '야식 토크 - 잘 먹겠습니다'에서 서유정이 "탤런트 김현주가 한강에서 노상방뇨를 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서유정은 "김현주와 예전에 한강에 가 차 안에서 자주 만났다"며 "하루는 소변이 급했던 현주가 화장실까지 가기 너무 멀어 '근처에서 소변을 해결하겠다.'고 해 차문을 열어 가려줬는데 알고보니 뒤에 있던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내려와 들키게 됐다"고 폭로했다.

이어 서유정은 "어느날 김정은의 생일 초대를 받았는데 나이트에서 가장 큰 룸을 빌렸음에도 불구하고 고작 모인 사람이 3명이었는데 분위기는 썰렁했고 기분이 안좋았던 김정은은 과음을 하고 갑자기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을 췄다. 김정은의 그런 모습은 처음 봤다."고 깜짝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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