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드라마 하차

[TV/영화/연예]

탤런트 오윤아



배우 오윤아(29)가 건강상의 이유로 결국 SBS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하차했다.

지난 1월 20일 갑상선 종양 수술을 받은 오윤아는 수술이 무사히 끝나 드라마 출연에 무리가 없다며 '사랑은 아무나 하나' 출연의사를 밝혔지만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할 만큼 목소리가 만족스럽게 나오지 않아 안타깝게도 출연을 포기했다.

오윤아 측은 "너무 빠르게 드라마 계약을 한 것 같다. 지금 무리하면 나중에 더 나빠질지 모르니 이번에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3~4월에는 촬영을 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리의 성' 후속작으로 3월7일 첫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개성 넘치는 성격을 지닌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중 오윤아는 미국 유학파 출신의 골드미스인 셋째 딸 오금란 역에 당초 캐스팅됐었다.

'연예계 뒷담화'를 구독해보세요. RSS란?
Posted by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